- 워너원 배진영 팬카페, 크리스마스 맞아 기부행렬 "작지만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
- 입력 2017. 12.26. 16:08:24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워너원의 멤버 배진영의 팬카페 'PEAR' 측이 "지난 12월 22일 은평천사원에 분유, 기저귀, 간식 등 30여 박스의 아기물품을 전달했다"라고 밝혔다.
배진영의 팬카페 측은 크리스마스를 맞이하여 '천사들에게 보내는 진영이의 작은 나눔'이란 슬로건을 내걸고 모금액 전액을 물품으로 기부했다.
이번 워너원 리패키지 앨범 '뷰티풀(Beautiful)'에서 전하고자 했던 소외된 이웃에 대한 관심과 보호의 메세지에 동참한 것.
팬카페측은 "우리가 은평천사원에 보낸 작은 정성이 진영이에게도 선물이 되어 돌아갈거라 생각한다며, 작지만 함께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고 전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