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선미도 '강식당' 애청자? "강호동까스 먹고싶다"
- 입력 2017. 12.26. 17:12:46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가수 선미가 tvN 예능프로그램 '선서유기 외전 강식당'에 나오는 '강호동까스'를 언급했다.
선미는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호동가스 먹고 싶다"라는 글을 남겼다.
'강식당'의 주 메뉴인 '강호동까스'는 강호동처럼 거대한 특대 사이즈 돈까스다. 3~4명을 먹을 수 있는 어마어마한 양을 자랑하는 '강호동까스'는 무려 일반 돈까스의 3배 크기다.
'강식당'을 찾은 손님들은 '강호동까스'의 어마어마한 크기에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또 시식 후에는 "맛있다"며 호평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CJ E&M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