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픽업TV] 2018 국내 해돋이 명소+별미는? 강원도 양양 ‘낙산사’·충남 당진 ‘왜목마을’ 등
- 입력 2017. 12.26. 18:02:07
-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2018년이 다가오면서 국내의 해돋이 명소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국내에서 많은 이들의 추천을 받은 일출 명소는 어디일까?
27일 저녁 8시 20분 방송되는 채널A ‘관찰카메라 24’에서는 희망찬 새해를 기원하는 일출 여행 시즌을 맞아 국내 수많은 일출 명소 중 동해와 서해를 대표하는 일출 명소를 찾아 집중 분석해본다.
첫 번째 주인공은 강원도 양양에 위치한 ‘낙산사’. 천년고찰 낙산사는 해안절벽 위에 자리한 의상대와 홍련암에서 바라보는 해돋이의 풍경이 아름답기로 유명하다. 낙산사 바로 아래에 위치한 낙산항에서 맛보는 겨울 제철 도루묵 회와 구이도 별미다.
두 번째 주인공은 충남 당진에 위치한 ‘왜목마을’. 왜목마을은 서해안에서 유일하게 일출, 일몰을 함께 볼 수 있는 명소 중에 명소로 꼽힌다. 더불어 좌대낚시 즐길 수 있어 ‘일출감상+낚시+일몰감상’의 알찬 여행 구성이 가능하다.
2018년 새해를 맞이하는 당일치기 해돋이 여행 완벽 가이드는 27일 저녁 8시 20분 채널A ‘관찰카메라 24’서 확인할 수 있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채널A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