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하인드컷] 워너원이 영화 캐릭터로 변신한다면?
입력 2017. 12.27. 00:00:44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워너원이 영화 캐릭터로 변신했다.

26일 워너원고 측은 워너원 '팬콘' 비하인드 영상을 공개했다.

먼저 하성운은 '겨울왕국'의 엘사, 라이관린은 올라프로 변신해 VCR을 촬영했다. 산타로 변신한 김재환은 "많은 선물을 드리고 싶지만 그중에 가장 좋은 선물은 저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배진영은 러브액추얼리의 한 장면을, 황민현은 성냥팔이소년, 옹성우는 호두까끼 인형으로 변신했다. 왕자님 역할을 맡은 윤지성은 하성운에게 "메이크업이 예쁘다. 걸그룹이다"라는 칭찬을 남기기도 했다.

이대휘는 가위손으로 하트를 만들며 귀여운 매력을 드러냈고 강다니엘은 '나홀로 집에' 케빈으로 변신했다. 강다니엘은 "케빈이라기엔 덩치가 있는데 복불복이었다. 멤버들이 연기하는 모습 잘 지켜주시면 좋겠다"라고 말했다.

한스 왕자로 변신한 박우진과 엘사의 동생 안나가 된 박지훈은 "한 번물면 절대 안 놔주는 안나다"라며 개그를 해 여전한 비글미를 드러냈다.

워너원은 서울에서 열린 '프리미어 팬콘'에 이어 23, 24일 부산에서도 '프리미어 팬콘'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해당 영상 캡처]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