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탐사보도 세븐' 故김광석 부인 서해순, 딸 10주기 추모식에 편지 전달
입력 2017. 12.27. 22:00:00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탐사보도 세븐' 이 故김광석의 부인 서해순 씨가 딸 서연 양의 10주기 추모식에 보낸 편지를 공개한다.

27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TV조선 '탐사보도 세븐'(이하 '세븐')에서는 미방송분과 취재 뒷 이야기가 방송된다.

이날 '세븐'은 지난 13일 '하늘궁' '힐링궁'에서 가진 지지자들과의 모임으로 논란을 일으킨 허경영의 취재 뒷 이야기를 공개한다. 이와 함께 북한으로 돌아간 임지현의 현재 행방을 다시 한 번 추적한다.

또 올 하반기를 떠들썩하게 만들었던 故김광석의 아내 서해순씨에 관한 이야기를 공개한다. 서해순씨는 지난 23일 대구 김광석 스토리 하우스에 열린 서연 양의 사망 10주기 추모식에 추모 편지를 보냈다. 예고 영상에서는 "아빠하고 같이 있어서 엄마 마음이 안심된다"는 내용을 담은 편지가 공개됐다.

이와 함께 다시 찾은 故이주일의 추모공원과 '탐욕의 동물 병원' '중국 원정 장기이식'에 관한 취재 후일담을 전할 예정이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탐사보도 세븐' 예고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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