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와이스 미나, 데뷔 800일 기념 장기기증 희망 등록증 공개 '선행 아이돌'
- 입력 2017. 12.28. 00:03:54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트와이스 미나가 장기기증 희망 등록증을 공개했다.
미나는 트와이스 인스타그램에 "원스 여러분 올해 마무리 잘하고 계시나요? 오늘은 저희 트와이스 데뷔이 800일 된 날이에요"라며 800일을 축하했다.
이어 "그래서 제가 올해 마무리로 장기기증 희망 등록증을 만들었습니다. 항상 응원해주시고 힘이 되어주시는 원스 여러분 정말 고마워요.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나는 장기기증 희망 등록증을 들고있다. 쉽지않은 결정인 만큼 다른 사람을 돕기 위한 미나의 선택이 훈훈함을 더한다.
트와이스는 지난 11일 '하트셰이커'를 발표하고 연말 시상식, 가요 특집 프로그램 등에 출연하며 활발히 활동중이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트와이스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