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혁명' 네티즌 관심↑, 작가 "왕자림도 지원군을…다음 편이 더 재미있어" 자신
입력 2017. 12.28. 15:12:22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네이버 웹툰 '연애혁명'이 네티즌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28일 네이버 목요웹툰 '연애혁명' 201화 '진퇴양난'이 업데이트 됐다. 이번 회에서는 곽보경과 주인공 왕자림 사이의 갈등이 심화됐다.

앞서 곽보경 친구들이 왕자림을 찾았고, 왕자림은 곽보경과 확실한 해결을 보기 위해 그 부름에 응했다.

심상치 않은 분위기를 느낀 남자 주인공 공주영과 왕자림의 친구들이 가세하며 갈등이 고조됐다.

그러던 중 곽보경의 과거 악행을 알고 있는 성예진이 등장했고, 왕자림과 곽보경의 갈등이 어떻게 풀릴 것인지 기대를 높였다.

해당 웹툰의 작가 232는 '작가의 말'에 "왕자림도 지원군을 부르셨다. 다음 편은 더 재미있겠는데"라고 코멘트를 남겨 다음 편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연애혁명'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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