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셀럽티비' B.A.P "요즘 종업이 피부 관리 열심히 해, 자부심 생긴 듯" 폭로
- 입력 2017. 12.28. 18:33:25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B.A.P 멤버 힘찬이 종업의 피부 관리에 대해 언급했다.
28일 오후 생방송된 셀럽티비 '아이 엠 셀럽'에서 B.A.P 힘찬이 "요즘 종업이가 피부 관리를 열심히 한다. 철저하게 하더라"라고 폭로했다.
이어 힘찬은 "그래서 요즘 피부가 많이 좋아졌다. 스스로 자부심도 생긴 것 같다"라고 설명했다.
또 힘찬은 "최근에 술을 함께 했다. 둘 다 좀 취했다. 그때 종업이가 '형 저 피부좋아졌죠? 만져봐요'라고 하더라. 사실 만지기 싫었다. 알았어라고 한 후 대충 만졌다"고 종업과 함께한 술자리 에피소드를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MC 이상훈이 피부 관리 비법에 대해 묻자 종업은 "세안하고 물기가 남아 있을 때 물 있는 상태에서 화장품을 발라서 수분을 유지하려고 한다"라고 답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셀럽티비' 방송 캡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