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럽티비' B.A.P "눈 여겨보는 후배는 세븐틴"…대현 "승관이 기다리는 중"
입력 2017. 12.28. 19:02:01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B.A.P가 눈 여겨보는 후배로 세븐틴을 꼽았다.

28일 방송된 '셀럽티비' '아이 엠 셀럽'에서는 B.A.P가 출연해 팬들과 소통했다.

이날 눈 여겨보는 후배가 있냐는 질문에 젤로는 호시를, 힘찬은 우지랑 원우랑 친하다고 말했다.

이어 대현은 "예전에 큰 맘먹고 승관이에게 꽃등심을 사준 적이 있다. 승관이가 갚겠다고 했는데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용국은 "요즘 무대를 보면 다들 너무 잘하셔서 저도 자극이 되는 것 같다"며 후배 사랑을 전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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