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KBS 가요대축제' 오늘(29일) 엑소·방탄소년단·워너원·트와이스 등 출연…MC는 강다니엘·진 등 총8인
입력 2017. 12.29. 08:42:10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2017 KBS 가요대축제'(이하 '가요대축제')가 오늘(29일) 열린다.

오늘(29일) 서울 여의도동 KBS홀에서 진행되는 '가요대축제'에는 레드벨벳, 마마무, 방탄소년단, 세븐틴, 엑소, 여자친구, 워너원, 트와이스 등이 출연한다. 또 '더유닛' 출연진과 선배군단도 무대에 오를 예정이다.

MC는 출연하는 각 그룹의 멤버 한명씩이 맡기로 결정됐다. 워너원의 강다니엘, 레드벨벳의 아이린, 마마무의 솔라, 방탄소년단의 진, 세븐틴의 민규, 엑소의 찬열, 여자친구의 예린, 트와이스의 사나 등 총 8명의 멤버가 스페셜 MC로 나선다.

특히 이번 '가요대축제'는 그동안과 다르게 콜라보, 특별 무대 없이 각 그룹의 특색을 살리는 방향으로 진행된다. 방탄소년단은 '윙즈투어'의 무대를, 엑소는 'For life' 등을 부르는 것으로 알려져 기대감을 모은다.

'가요대축제'는 오늘(29일) 오후 8시 30분부터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홈페이지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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