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종 부인 정라헬, 두 아이 엄마 맞아? 동안 미모+완벽 몸매 ‘깜짝’
입력 2017. 12.29. 10:18:23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KIA타이거즈 소속 양현종 선수의 아내 정라헬 씨의 여배우급 미모가 화제다.

정라헬 씨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인 양현종 선수는 물론, 슬하에 둔 딸 지온과 아들 시온의 사진을 종종 업데이트 하면서 팬들과 소통 중이다.

SNS를 통해 공개된 사진 속 정라헬 씨는 두 자녀를 둔 엄마라는 사실을 믿기 힘들 정도의 동안 외모를 자랑하고 있다. 정라헬 씨는 잡티 하나 찾아보기 힘든 맑고 뽀얀 피부는 물론 큰 눈과 시원시원한 이목구비로 서구적인 매력을 뽐냈다. 또 출산에도 불구하고 완벽한 몸매 라인을 유지하며 팔로워들의 감탄을 자아내고 있었다.

양현종 선수와 정라헬 씨는 지난 2013년 지인의 소개로 만나 2015년 12월 웨딩마치를 울렸다. 현재 두 사람은 딸 지온, 아들 시온을 슬하에 두고 화목한 가정을 꾸리고 있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정라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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