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J, 서울 단독콘서트 전석 매진 '완판 신화' 취소표 예매 전쟁
입력 2017. 12.29. 10:46:17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JBJ가 서울 단독콘서트까지 전석 매진 시키며 연속된 ‘완판 신화’를 달성했다.

JBJ 측은 “오는 2월 3~4일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단독콘서트 ‘정말 바람직한 콘서트’를 개최하는 JBJ가 예매 시작과 동시에 양일 준비된 7천여 전 좌석을 단숨에 매진시켰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28일 오후 8시 온라인 예매처 ‘멜론티켓’에서 진행된 JBJ의 이번 공연 예매는 동시접속자만 6만여 명을 기록, 예매개시 직후 1분도 되지 않아 스탠딩부터 3층까지 모든 좌석이 동이 났다.

이번 JBJ의 콘서트는 29일 오전 현재에도 ‘취소표’를 잡기 위한 팬들의 분주한 움직임이 이어지고 있고, 나아가 추가공연 문의까지 쇄도하는 등 끝나지 않은 ‘예매 전쟁’이 계속되고 있다.

JBJ의 ‘매진 신화’는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 10월 JBJ는 5000여 명의 관객들 앞에서 이들의 공식 출범을 알리는 초대형 데뷔 쇼케이스를 단 1분만에 매진시키며 ‘꿈의 데뷔’를 향한 첫 발을 화려하게 내딛은 바 있다. 이후 11월부터는 아시아 6개국 팬미팅 투어 ‘JBJ 1st 팬미팅- 컴 트루’에 돌입해 일본과 태국 등 해외 현지 공연까지 연달아 매진을 기록했다.

JBJ 측은 “예상을 훌쩍 뛰어넘은 관심과 사랑에 멤버와 스태프 모두가 놀랍고 기쁜 마음"이라며 "연속된 ‘기적’을 만들어 준 JBJ의 멋진 동반자 ‘조이풀’에게 감사드린다. 멋진 공연으로 보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페이브엔터테인먼트 제공]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