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와이스, 韓·日 스케줄 소화한 비결은 전세기 '트둥이 클라스'
- 입력 2017. 12.30. 00:00:21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트와이스가 전세기를 이용해 한국, 일본을 오가며 스케줄을 소화했다.
트와이스는 공식 트위터에 "지금 만나러 갑니다, 원스!#ONCE #원스 #TWICE #트와이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트와이스는 전세기 앞에서 찍은 모습과 전세기 안에서 즐기고 있는 모습을 담고있다.
이날 트와이스는 하루동안 한국, 일본을 오가는 바쁜 스케줄을 소화하기 위해 전세기를 택한 것으로 보인다.
트와이스는 오는 31일 日 NHK '홍백가합전'에 첫 출연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트와이스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