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가요대제전', 오늘(31일) 방탄소년단·트와이스·워너원·엑소·레드벨벳 등…MC 윤아·수호·차은우
입력 2017. 12.31. 00:00:00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MBC 가요대제전: The FAN'(이하 '가요대제전')이 오늘(31일) 열린다.

오늘 일산 MBC 드림센터 공개홀에서 진행되는 '가요대제전'에는 방탄소년단, B.A.P, 비투비, 엑소, 갓세븐, NCT127, 빅스, 워너원, 위너, 몬스타엑스, 세븐틴, 아스트로, 젝스키스, 에이핑크, EXID, 프리스틴, 트와이스, 러블리즈, 레드벨벳, 마마무, 여자친구, 우주소녀, 자이언티, 선미, 현아 황치열, 노브레인, 볼빨간 사춘기, 신현희와 김루트, 어반자카파 등이 출연한다. MC는 소녀시대 윤아와 엑소의 수호, 아스트로 차은우가 맡았다.

최근 겨울 스페셜 앨범을 발매한 엑소는 이날 새 앨범의 타이틀곡 '유니버스(Universe)' 무대를 최초로 선보일 예정이다. 또 워너원과 젝스키스는 컬래버레이션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가요대제전'은 12월 31일 일요일 오후 8시 35분부터 약 4시간 동안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MBC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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