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황금개띠 새해인사②]수지-혜리-허영지-러블리즈 미주·지수-소나무 수민·민재
입력 2018. 01.01. 00:00:00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2018년 무술년 새해가 밝았다. 이번 해는 황금 개띠의 해로 94년생 아이돌이 이에 해당한다. 황금 개띠를 맞아 무술년을 빛낼 94년생 아이돌들이 시크뉴스와의 서면 인터뷰를 통해 신년인사를 전했다.



◆ 수지

2018 무술년 황금 개띠해를 맞이하는 모든 분들께 행운과 축복이 가득하길 기원합니다. 제가 개띠이기도 해서 2018년 황금 개띠해를 맞이하는 마음이 조금 더 남다른데요.

2017년은 가수로서는 제 첫 솔로앨범이 발표되기도 했고, 드라마 '당신이 잠든 사이에' 출연 등으로 바쁜 나날을 보냈어요. 많은 관심과 애정 보내주신 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황금 개띠해인 2018년에도 가수, 배우로 더욱 활발한 활동 보여드릴 예정이에요. 아직 구체적인 말씀은 드릴 수 없지만 준비중인 계획에 따라 좋은 노래와 작품으로 찾아뵐테니 기대해 주세요! 그리고 새해를 맞이하는 여러분들 복 많이 받으시고 건강하세요.



◆ 걸스데이 혜리

새해는 항상 설레지만 올해는 개띠해이기도하고 더욱 설레는 해가 될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지금 하고있는 작품 계속 열심히 임하고 싶고, 저를 사랑해주시는 분들과 제가 사랑하는 모든분들이 행복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2018년도에도 주어진일에 열심히 노력해서 새해에는 더욱 새롭고 다양한 모습으로 찾아뵐 테니 기대 많이 해주시고 남은 연말 행복하게 보내세요.



◆ 허영지

안녕하세요. 허영지입니다.드디어 2018년 무술년의 해가 밝았습니다. 올해가 황금 개띠의 해라고 하는데, 저에게도 뜻깊은 한 해가 될 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좋은 기운을 많이 받으셔서 행복한 한 해가 되시길 바랍니다. 2018년에는 여러분들을 자주 찾아뵐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는 영지가 되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러블리즈 미주-지수

이번새해는 황금개띠에 맞게 이번 새해는 황금같은 해를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러블리즈 미주의 색다른 모습과 더욱 더 친근하게 찾아뵐수있도록 열심히 활동하겠습니다 러블리즈와 러블리즈 미주 많이 사랑해주세요(미주)

전부터 멤버들이 황금OO해를 맞을 때마다 왜 그런지는 모르겠지만 부럽다고 생각했었는데, 드디어 황금개띠를 맞아 너무 행복해요.

올해는 황금개띠라고 말하고 다닐 수 있어서 기뻐용~ 황금개띠해가 오는만큼 저 러블리즈 지수도 다방면에서 활약하는 해가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러블리즈도 공중파 1위와 좋은음원성적을 기대해봅니다(지수)



◆ 소나무 수민-민재

어느덧 2018년이 다가왔는데요, 많은 분들께서 더 건강하고 좋은 일 가득한 알찬 한 해를 보내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대박 나세요!

'황금개띠'라는 단어 자체가 묘하게 기분을 좋게 하는 힘이 있는 것 같은데, 올 한해 하는 일 다 잘 풀릴 것만 같은 예감이 들어요. 그리고 저는 사랑하는 가족들과 함께 해돋이를 보러 가거나 맛있는 떡국을 먹으며 시간을 보낼 예정인데, 여러분들께서도 소중한 사람과 함께 따뜻한 시간 보내셨으면 좋겠어요.

새해가 밝은 만큼 저희 소나무의 더 예쁘고 다양한 모습 보여드리고 싶어요. 많은 분들께서 소나무를 사랑해주셨으면 하는 게 가장 큰 신년 소망입니다. 그리고 저와 제 주변사람들 모두가 늘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좋겠어요.(수민)

벌써 2018년 무술년의 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는 여러분들 원하시는 소망 모두 이루시고 행복한 일만 가득하시길 기도하겠습니다.

해를 돌고 돌아 벌써 제가 태어난 개띠의 해가 돌아왔다는 게 너무 신기하고, 올해는 '황금'개띠라는데 개띠인 저에게 행운이 넘치는 한 해가 될 것 같아 기대됩니다. 이 기분 좋은 느낌을 이어서 작년보다 더 발전되고 멋있는 모습으로 많은 분들께 눈도장을 확실히 찍고 후회 없는 한 해를 보내고 싶습니다.

저와 제가 사랑하는 모든 사람들이 건강하고 행복한 날들을 보내는 것이 저의 새해 소망입니다. 더불어 저희 그룹이 무럭무럭 자라서 전 세계인들의 사랑을 받는 것입니다.(민재)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시크뉴스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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