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주연·지드래곤, 지난해 이어 3번째 열애설…2018년 ‘첫 커플’ 탄생할까
- 입력 2018. 01.01. 11:08:48
-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빅뱅 지드래곤과 가수 겸 배우 이주연이 또 다시 열애설에 휩싸였다.
이주연, 지드래곤
1일 한 매체는 지드래곤과 이주연의 데이트 사진을 공개하며 두 사람의 열애설을 보도했다. 내용에 따르면 두 사람은 평소 각자의 집에서 데이트를 즐겼으며 최근에는 함께 제주도로 여행을 떠난 것으로 전해졌다.
지드래곤과 이주연의 열애설은 이번이 처음 아니다. 두 사람은 지난해 10월 함께 다정하게 찍은 동영상이 공개되면서 열애설에 휩싸였고 이주연 측은 “친구 사이일 뿐”이라며 해명했다.
하지만 한 달 후 두 사람이 하와이에서 여행을 즐긴 사진이 포착되면서 두 번째 열애설이 제기됐다. 이에 지드래곤 측은 “하와이 공연에서 지인들과 함께 만나 어울린 자리에서 찍힌 사진”이라며 다시 한 번 열애설을 부인했고 이주연 측은 “사적인 부분이라 확인이 어렵다”는 애매한 입장을 전했다.
소속사 측의 연이은 부인에도 두 사람을 향한 의혹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2018년 1월, 두 사람은 새해 첫 열애설의 주인공으로 다시 한 번 화두에 올랐다.
이에 대해 현재 두 사람의 소속사 측은 “본인에게 사실 확인 중이며 추후에 입장을 밝히겠다”고 전했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시크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