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열애설’ 지드래곤-이주연, ‘유화’ 취미도 공유해온 사이? ‘아이유 앨범 리폼과 유사’
- 입력 2018. 01.01. 16:46:01
-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1월 1일 디스패치에 의해 세 번째 열애설이 불거진 빅뱅의 멤버 지드래곤과 가수 겸 배우 이주연이 오래 전부터 취미를 공유해 온 정황이 드러났다.
지난 11월 7일 이주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Live love make memories’라는 글과 함께 유화 작업 중인 모습이 담긴 사진 4장을 게시했다. 해당 사진 속에는 정사각형의 캔버스에 이주연이 직접 유화 물감과 콜라주 기법을 이용해 아트 작업을 한 모습이 담겨 있었다.
이는 지난 12월 가수 아이유가 지드래곤에게 선물을 받았다고 언급한 ‘팔레트 앨범 리폼’과 상당히 유사한 모습이다. 아이유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공개했던 선물 사진에서 지드래곤 역시 아이유의 사진과 꽃 사진, 조화 등을 콜라주 기법으로 붙인 뒤 유화 물감을 이용해 칠하는 등의 아트 작업을 했었다.
이전에도 지드래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유화 작품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왔던 바. 이주연과 지드래곤이 유화 취미까지도 공유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이 이어졌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이주연, 아이유 SNS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