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일(2일) 서울 날씨, 아침 최저 -4도…전국 맑지만 강한 바람에 ‘기온 뚝’
- 입력 2018. 01.01. 18:30:00
-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새해 첫 출근길이 될 2일(화)은 체감온도가 낮아지며 전국이 대체로 추워질 전망이다.
내일 전국이 대체로 맑다가 밤에 구름이 많아질 전망인 가운데, 바람이 약간 강하게 불면서 체감온도가 낮아질 것으로 보인다.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2도∼영상 1도, 낮 최고 기온은 영상 1도∼영상 9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서울과 인천을 비롯한 수도권의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4도, 수원 영하 5도, 춘천은 영하 9도로 전망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해 앞바다 0.5∼1.0m, 동해 앞바다 1.0∼3.0m로 일겠다. 먼바다 파고는 서해·남해 0.5∼2.0m, 동해 1.5∼4.0m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기상청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