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정소민∙지오♥최예슬, 엠블랙 출신 연이은 열애설…미르 근황은? ‘나라에 충성 중’
입력 2018. 01.02. 09:06:57
[시크뉴스 홍혜민 기자] 엠블랙 출신 배우로 활동 중인 이준과 가수로 활동 중인 지오가 연이은 열애설에 휩싸였다.

지난 1일 이준은 KBS 2TV 주말드라마 ‘아버지가 이상해’에서 호흡을 맞췄던 정소민과 3개월 째 열애 중임을 인정했으며, 2일 열애설이 불거진 엠블랙 지오와 최예슬 측은 두 사람의 열애에 대한 정확한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엠블랙 출신의 두 사람의 연이은 열애설에 엠블랙의 멤버였던 미르의 근황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미르는 지난 2016년 7월 14일 논산 훈련소로 입소한 뒤 현재 사회복부묘원으로 근무 중이다. 올해 7월 13일 전역을 앞두고 있는 미르는 틈틈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지난 1일에는 새 해를 맞아 ‘happy new year’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 한 장을 게시하기도 했다. 사진 속 미르는 부쩍 날렵해진 얼굴을 자랑하며 트레이트 마크인 큰 눈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홍혜민 기자 news@fashionmk.co.kr/사진=미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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