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데이키즈 이진성, RBW 떠나 독립레이블 먼데이키즈 컴퍼니 설립
입력 2018. 01.02. 16:54:15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가수 먼데이키즈의 이진성이 독립레이블 먼데이키즈 컴퍼니를 정식 설립했다.

그간 RBW 소속사에서 ‘하기싫은 말’ ‘눈물’ ‘누군가를 떠나 보낸다는건’ 등 3장의 싱글을 발표한 먼데이키즈는 지난해 10월 발매한 ‘가을안부’ 앨범부터 독립레이블의 형태로 활동하고 있다.

이후 음악적 정체성을 더욱 확고히 하기 위해 2018년 새해부터는 정식 레이블로의 새 출발에 나선다. “앞으로 팬들과 더욱 가깝고 다양한 방법으로 소통해나갈 예정”이라고 레이블 측은 전했다.

먼데이키즈는 올초 발매를 목표로 새로운 싱글 준비에 매진 중이며, 새로운 공연을 계획하고 있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먼데이키즈 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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