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LAB] 방탄소년단 진이 한복을 입고 'MAMA'에 간 이유
입력 2018. 01.03. 09:55:11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방탄소년단 진이 'MAMA' 출국 당시 한복을 입게된 이유가 밝혀졌다.

2일 방송된 방탄소년단 V LIVE '달려라 방탄'에서는 '출국길에 한복 입기'라는 벌칙을 걸고 마니또 게임에 임하는 방탄소년단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포토존 게임으로 재미를 더했던 방탄소년단은 이번엔 틀린 그림 찾기로 벌칙 받을 멤버를 찾았다. 첫번째 게임에서 진은 반칙을 해도 정답을 찾지 못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진은 두번째 게임에서도 여전히 정답을 다 찾지 못했고 결국 0점을 받았다.

마지막 게임으로 빙고를 하게 된 멤버들은 음식을 설명하고 맞추며 자신의 빙고판을 완성했다. 결국 2주간 걸쳐서 방송된 '달려라 방탄'의 마니또 게임에서 5점으로 최저점을 받은 진이 한복에 당첨됐고 결국 'MAMA' 출국길에 한복을 입게 됐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해당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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