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주영, '저글러스' '월계수 양복점'에서 뽐낸 유창한 영어 실력…미국 유타대 출신
입력 2018. 01.03. 10:09:36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차주영의 유창한 영어 실력이 눈길을 끈다.

지난 2일 방송된 KBS 2TV '저글러스'(극본 조용, 연출 김정현)에서는 조상무(인교진)의 비서인 마보나(차주영)가 투자자들의 항의에 대응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마보나는 시제품 연기 결정으로 인해 밀려드는 항의를 의연하게 대처하며 프로 비서의 모습을 선보였다.

또 해외에서 걸려온 전화에도 유창한 영어 실력을 뽐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마보나를 연기하는 배우 차주영은 전작인 주말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에 출연할 당시에도 외국어 능력을 보여줬다.

당시 차주영은 패션쇼 MC를 맡아 패션쇼 전반에 걸친 주의 사항과 진행 사항을 해외에서 온 고객들에게 영어로 설명했다.

차주영의 유창한 영어 실력은 미국 유학생활을 통해 다져진 것으로 보인다. 차주영은 미국의 유타대학교에서 경영학을 전공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KBS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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