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조선명탐정3’ 김지원 “김명민·오달수와 호흡…부담보다 기대 컸다”
- 입력 2018. 01.03. 11:53:34
-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배우 김지원이 ‘조선명탐정3’에 합류하게된 소감을 전했다.
김지원
3일 오전 서울시 강남구 압구정 CGV에서 영화 ‘조선명탐정: 흡혈괴마의 비밀’(이하 ‘조선명탐정3’) 제작보고회가 열린 가운데 배우 김명민 오달수 김지원 김석윤 감독이 참석했다.
김지원은 한지민, 이연희에 이어 ‘조선명탐정3’에서 괴력의 여인 월영 역을 맡아 홍일점으로 활약한다.
이날 김지원은 작품에 합류하게 된 소감에 대해 “부담보다는 기대가 컸다. 1, 2편의 굉장한 팬이었고 김명민, 오달수 선배님이 함께 해주시니 설레는 마음이 더 컸다. 김석윤 감독님도 첫 만남부터 잘 이끌어주셔서 믿음과 기대를 갖고 할 수 있었다”고 말했다.
‘조선명탐정3’는 괴마의 출몰과 함께 시작된 연쇄 예고 살인 사건을 파헤치기 위해 명탐정 김민과 서필, 기억을 읽은 괴력의 여인이 힘을 합쳐 사건을 파헤치는 코믹 수사극이다. 오는 2월 개봉 예정,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