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대 인근 서교동 화재, 하늘 덮은 검은 연기…소방관 80여명 출동
입력 2018. 01.03. 16:05:52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서울 홍대 입구역 인근 공사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3일 오후 3시 16분께 서울 마포구 서교동 4거리 인근 상가 건물 철거공사 현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YTN에서 공개한 영상을 보면 검은 연기가 순식간에 하늘과 건물을 뒤덮는다. 넓게 확산되는 연기가 화재의 규모를 짐작할 수 있게 한다.

보도에 따르면 소방관 80여명과 소방차 24대가 진화 작업을 위해 현장에 출동, 화재를 진압했고 오후 3시 56분쯤 화재가 완전히 진화됐다.

현재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YTN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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