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플라잉 유회승 "'프듀' 때와 달라진 점? 직업란에 '가수'라 적어"
- 입력 2018. 01.03. 17:23:24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엔플라잉 유회승이 연습생 시절이었던 '프로듀스 101' 출연 당시와 현재의 차이점을 밝혔다.
3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교동 KT&G 상상마당에서 엔플라잉의 세번째 미니앨범 '더 핫티스트 : 엔플라잉(THE HOTTEST: N.Flying)'의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MC인 이국주는 유회승에 "연습생 신분에서 정식 데뷔를 했는데 달라진 걸 느끼냐"라고 물었고 유회승은 "최근 일본, 대만 공연을 했는데 출입국 신고서에 내 직업을 가수라고 쓸 수 있었다. 그 때 마다 실감하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유회승은 Mnet '프로듀스 101' 시즌2에 출연해 아쉽게 탈락한 후 '진짜가 나타났다'부터 엔플라잉에 합류해 활동하고 있다.
엔플라잉은 오늘(3일) 오후 6시 세번째 미니앨범 '더 핫티스트 : 엔플라잉(THE HOTTEST: N.Flying)'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뜨거운 감자'로 활동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혜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