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스트로 차은우 to 위키미키 최유정·김도연, 송주희 '재미없을 나이' 응원 릴레이
입력 2018. 01.04. 09:00:09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아스트로 차은우와 위키미키 최유정, 김도연이 헬로비너스 송주희의 '재미없을 나이' 응원에 나섰다.

판타지오 공식 트위터에는 차은우, 최유정, 김도연의 셀카와 함께 음원을 스트리밍하는 모습 훈훈함을 더했다.

특히 최유정, 김도연은 "언니의 목소리 허니 보이스구요 아주 감성터지는 분위기 최고!"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앞서 3일 판타지오 뮤직의 프로젝트 'FM201.8'의 첫번째 주자 앨리스는 본명 송주희로 첫 솔로 음원 '재미없을 나이'를 발매했다. '재미없을 나이'는 요즘 청춘들이 느끼고 있는 삶에 대한 희망 그리고 사랑이란 이면에 대해 노래한 공감 감성 발라드곡이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판타지오 뮤직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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