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G 측 "태양-민효린 결혼식, 2월 3일 비공개로 진행…신혼여행 계획無"
입력 2018. 01.04. 09:04:50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빅뱅의 멤버 태양과 민효린이 오는 2월 3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다.

4일 빅뱅의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측은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태양과 배우 민효린 씨는 최근 예식 일을 2월 3일 토요일로 확정 지었다"며 "평소 다니던 모처의 교회에서 가족, 친지, 지인들과 결혼식을 올린 뒤,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에서 지인들과 피로연을 준비했다"라고 밝혔다.

두 사람에 신혼여행에 대해선 "태양이 현재 입대를 앞두고 있는 관계로 예정되어있지 않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교회 결혼식과 피로연은 모두 비공개로 진행되오니 너그러운 이해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시크뉴스 DB]

더셀럽 주요뉴스

인기기사

더셀럽 패션

더셀럽 뷰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