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태현, ‘신과함께’ 천만 돌파 인사 “정말 행복… 자홍 사랑해준 팬들 감사”
- 입력 2018. 01.04. 10:11:12
- [시크뉴스 최정은 기자] 올해 첫 천만 관객을 돌파한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감독 김용화, 제작 리얼라이즈 픽쳐스·덱스터 스튜디오)의 배우 차태현이 소속사인 블러썸 엔터테인먼트 공식 SNS에 올린 영상을 통해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영상에서 차태현은 “안녕하세요. 차태현입니다. ‘신과함께’ 천만 정말 감사합니다”라며 관객을 향한 감사를 전했다.
이어 “어떻게 결과가 나올지 모르겠지만 정말 지금으로도 너무 행복하다. ‘신과함께’를 사랑해주신, 그리고 자홍을 사랑해주신 우리 팬 여러분들 정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신과함께’ 파이팅!” 이라며 영화에 대한 깊은 애정을 드러내 훈훈함을 더하기도 했다.
개봉 전부터 큰 기대를 모았던 영화 ‘신과함께’는 저승에 온 망자가 49일 동안 7번의 재판을 거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눈과 귀를 사로잡는 화려한 연출은 물론 탄탄한 스토리로 관객들을 사로잡고 있다. 차태현은 소방관 김자홍 역을 맡아 관객에게 감동을 안기고 있다.
[최정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블러썸엔터테인먼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