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EXID 측 "솔지, 8일 안와감압술 받는다…복귀시기는 미정"
- 입력 2018. 01.04. 10:20:57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EXID 측이 멤버 솔지가 안와감압술을 받는다고 밝혔다.
4일 EXID의 소속사 바나나컬쳐 한 관계자는 시크뉴스에 "솔지가 7일 병원에 입원한다. 다음날인 8일 안와감압술을 받을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복귀 시기에 대해선 "수술 후 경과를 보고 결정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안와감압술은 갑상선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 가운데 안구돌출이나 안압상승 등 눈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 받는다.
솔지는 2016년 갑상선기능항진증 확진 판정을 받고 활동을 중단했다. 이후 치료를 받고 건강이 많이 호전된 솔지는 지난해 11월 발표한 EXID의 네 번째 미니앨범의 녹음과 재킷 촬영에 참여한 바 있다. 하지만 건강상태를 고려해 방송활동에는 참여하지 않았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시크뉴스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