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 셰프♥스타, 레이먼킴X김지우·백종원X소유진·강레오X박선주
입력 2018. 01.04. 10:54:27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셰프와 연예인 커플의 러브스토리가 몇 해에 걸쳐 꾸준히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3일에는 배우 김지우가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남편 레이먼킴과의 결혼 스토리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두 사람은 지난 2012년 방송된 올리브TV '올리브쇼-키친파이터'에서 첫 만남을 가졌다. 김지우의 적극적인 대시로 열애를 시작했고 2013년에 결혼에 골인했다. 김지우는 이듬해인 2014년 득녀 소식을 전했다.

레이먼킴은 결혼 후 ‘올리브 쇼’ ‘냉장고를 부탁해 ’등 다양한 요리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스타 셰프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김지우는 다양한 뮤지컬 무대에서 뮤지컬 배우로 활약 중이다.

스타셰프와 배우 커플 중 가장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커플은 백종원과 소유진 부부다. 두 사람은 15세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2013년 결혼했다.

백종원은 결혼 이후 MBC 예능 '마이 리틀 텔레비전'을 시작으로 '집밥 백선생' '먹고 자고 먹고' '푸드트럭' 등 다양한 방송의 호스트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에는 tvN 예능 '강식당'의 모든 음식 레시피를 전수해주며 요리 실력을 뽐내기도 했다. 소유진 또한 다양한 방송과 SNS를 통해 요리 해주는 남편 백종원의 일화를 공개하며 부러움을 자아낸 바 있다.

스타 셰프의 포문을 열었다고 볼 수 있는 독설 셰프 강레오와 가수 박선주는 지난 2012년 결혼했다. 두 사람은 1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고 슬하에는 7살 된 딸이 있다. 강레오는 최근 이연복 셰프와 함께 예능 프로그램 ‘유쾌한 삼촌 착한 농부를 찾아서’를 진행했고, 박선주는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여전히 사랑 넘치는 부부의 일화를 공개하기도 했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해당 연예인 SNS, MBC 에브리원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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