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브레이크 정유종, 10일 스페셜 연주곡 앨범 'REFRESH' 발매
- 입력 2018. 01.04. 11:01:02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밴드 데이브레이크의 기타리스트 정유종이 MPMG WEEK 2018을 기념해 연주곡 앨범인 'REFRESH #2 BY JUNG YU JONG'의 발매 소식을 전했다.
‘MPMG WEEK 2018’은 MPMG(마스터플랜뮤직그룹 / 이하 마스터플랜)만의 역대급 팬 감사 프로젝트로 지난 한 해 동안 함께해주신 수많은 분들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담아 평소에 쉽게 볼 수 없는 특별한 공연과 관객 참여 프로그램, 전시 등으로 구성된 축제이며 1월 14일부터 21일까지 일주일간 홍대 전역에서 펼쳐진다.
‘REFRESH’는 ‘MPMG WEEK’를 기념해 매년 한 명의 아티스트가 마스터플랜 산하 레이블인 해피로봇 레코드와 광합성 소속 아티스트들의 명곡을 선곡, 편곡하여 만들어지는 연주 음반으로 지난해 첫 번째 음반인 ‘REFRESH #1’을 랄라스윗 박별의 피아노 연주 앨범으로 발매하며 많은 팬들이 고대하는 앨범으로 자리매김 하였다.
이어 시리즈의 두 번째로 발매되는 이번 앨범은 ‘들었다 놨다’, ‘좋다’, ‘꽃길만 걷게 해줄게’ 등 수많은 히트곡을 발표하며 이른바 ‘대세 밴드’로 불리고 있는 데이브레이크의 기타리스트이자 PEEJAY, 빅뱅, 2NE1, 빈지노, 윤석철 등의 앨범에 참여하며 트렌디한 감성과 탄탄한 연주력으로 음악성을 널리 인정받고 있는 아티스트 정유종이 그 바톤을 이어받아 감성적인 기타 연주로 재해석하여 많은 이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의 화려한 연주력이 돋보이는 타이틀곡인 라이프 앤 타임의 ‘빛’을 포함해 총 12트랙으로 구성되어 있는 이번 앨범은 이미 몇몇 마스터플랜 소속 아티스트들의 연말 공연장에서 퇴장 음악으로 선보였으며 특히 멜로망스의 메가 히트곡 ‘선물’이 최초로 연주곡 버전으로 편곡되어 현장에서 많은 이들의 극찬을 자아냈다.
또한, 피지컬 앨범에는 타이틀곡이자 정유종이 직접 편곡, 연주한 '라이프 앤 타임 - 빛'의 친필 악보(인쇄본)가 들어있어 그의 연주 앨범을 손꼽아 기다려온 팬들에게 특별한 선물이 될 것이다.
'REFRESH #2 BY JUNG YU JONG'은 현재 예약판매 진행 중에 있으며, 오는 2018년 1월 10일 정오 각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될 예정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해피로봇 레코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