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민갑부, 전주 ‘연 매출 5억 원’ 즉석 팥죽 전문점…대박 비결은?
입력 2018. 01.04. 21:50:00

채널A ‘서민갑부’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서민갑부’에서 즉석 팥죽으로 연 매출 5억 원을 올린 자매의 사연이 공개된다.

4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채널A ‘서민갑부’에서는 즉석 팥죽을 팔아 자산가가 된 이경자‧이정미 자매의 이야기가 소개된다.

전라북도 전주의 남부시장은 ‘먹거리 천국’이라고 불릴 정도로 많은 맛집이 보여 있는 곳이다. 이 자매가 운영하는 즉석 팥죽 전문점은 이곳에서도 맛집 중의 맛집으로 불리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동생 이정미 씨는 “즉석 팥죽은 재료인 팥물과 새알, 그리고 점도를 높이는 쌀가루를 차례대로 넣어 휘휘 저어주면 완성된다. 주문 후 주방에서 손님상에 오르기까지 걸리는 시간이 5분 정도다. 하지만 처음 팥을 삶는 데 1시간, 새알을 숙성시키는 데만 10시간이 걸린다”라며 정성이 성공의 비결임을 강조했다.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채널A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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