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 커플 PICK] 신혼집 한남동 유엔빌리지VS민효린 옥수동 아파트…아이돌·배우 커플의 선택은?
- 입력 2018. 01.05. 00:00:14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빅뱅 태양과 민효린이 2월 3일 결혼식을 올린다.
아이돌과 배우의 만남으로 열애 시작부터 이목을 끌었던 만큼 두 사람이 결혼 이후 어떤 생활을 할 것인지에 대한 이목도 집중된다.
현재까지 알려진 것은 날짜와 피로연 장소 정도. 두 사람은 평소 다니던 교회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뒤 인천 파라다이스시티 호텔에서 피로연을 진행할 것으로 전해졌다.
그중에서도 가장 궁금증을 자아내는 것은 두 사람의 신혼집. 태양과 민효린은 현재 근접한 위치에 살고 있어 행동 반경이 비슷해 두 사람집 중 한 곳에서 신혼 생활을 할 것이라 추측하고 있다.
태양은 한남동의 유엔빌리지에 거주하고 있고 이 곳은 약 72평 규모다. 지난해 MBC '나혼자 산다'에 출연했을 당시 공개된 이 집은 미술품은 물론 여러대의 냉장고, 쉽게 볼 수 없는 크기의 TV까지 화제가 됐다.
또 한 곳의 후보지는 민효린의 옥수동 아파트이다. 이 곳 역시 KBS 2TV '언니들의 슬램덩크'에 소개된 적 있으며 문희준 소율 부부, 류준열 등이 거주하는 곳이기도 하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해당 영상 캡처, 태양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