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일, 16일 새 EP 앨범 발매 "막바지 작업중"
입력 2018. 01.05. 07:36:49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싱어송라이터 정준일의 새해 첫 컴백일이 확정됐다.

5일 소속사 엠와이뮤직은 “정준일이 오는 1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EP앨범을 발매한다”고 공식 밝혔다.

정준일의 2018년 첫 신보가 될 이번 앨범은 지난 2016년 1월 발매한 ‘언더워터(UNDERWATER)’ 이후 2년 만에 발표하는 두 번째 EP앨범으로, 겨울에 듣기 좋은 따뜻한 분위기의 신곡 다섯 트랙이 수록될 예정이다.

지난해 말 오케스트라 콘서트 ‘사랑’까지 성황리에 마치며 한 해를 뜻깊게 마무리 한 정준일은 이번 새 앨범을 신호탄으로 새해도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최근에는 미국 뉴욕에서 김용재 감독이 메가폰을 잡은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촬영을 순조롭게 마쳤으며, 현재 앨범 막바지 작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엠와이뮤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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