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씨엔블루 강민혁, 엔플라잉 응원 "대박나서 완전 '뜨거운 감자' 되자"
- 입력 2018. 01.05. 08:32:05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밴드 씨엔블루 강민혁이 엔플라잉을 응원했다.
지난 4일 강민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곡은 뮤직비디오를 놓치면 안될 듯 ㅎㅎ 웃기다. 엔플라잉 대낙나서 완전 뜨거운 감자 되자"라는 글과 함께 엔플라잉 신곡 '뜨거운 감자'의 스트리밍 화면을 캡쳐해 게재했다.
씨엔블루와 엔플라잉은 FNC 엔터테인먼트 선후배 사이. 지난 2016년 7월 데뷔한 엔플라잉은 이승협 권광진 차훈 김재현 유회승으로 구성된 5인조 밴드다.
지난 3일 공개된 엔플라잉의 신곡 ‘뜨거운 감자’는 언젠가 뜨거운 화제의 중심에 서겠다는 엔플라잉의 야심찬 포부를 트레이드 마크인 유쾌한 에너지로 풀어낸 곡이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강민혁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