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1위 ‘신과함께’, 천만돌파 후 여전한 상승세…2위 ‘1987’ 302만·3위 ‘쥬만지’ 23만
- 입력 2018. 01.05. 08:35:31
-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이하 ‘신과함께’)이 천만 관객 돌파에 성공하면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
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신과함께’는 지난 4일 21만 7048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1018만 3695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2018년 첫 천만 영화에 등극하며 흥행 질주를 달리고 있는 ‘신과함께’는 16일 연속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키고 있다.
2위 ‘1987’은 16만 3464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300만 관객을 돌파했다. 누적 관객 수는 302만 9618명이다.
하루 동안 10만 7669명의 관객을 동원한 ‘쥬만지: 새로운 세계’는 누적 관객 수 23만 5032명을 기록하며 3위에 올랐다.
4위와 5위는 ‘페르디난드’와 ‘강철비’가 차지했다. 이날 5만 1465명의 관객을 동원한 ‘페르디난드’는 누적 관객 수 10만 8766명을 기록했으며 2만 5624명의 관객을 동원한 ‘강철비’는 누적 관객 수 423만 945명을 기록했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