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리브하이, 오늘(5일) '뮤직뱅크'서 신곡 '예스' 첫 공개
입력 2018. 01.05. 10:33:19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걸그룹 리브하이가 5일 KBS2 '뮤직뱅크'에 새 앨범 '예스'(Yes)로 컴백한다.

신곡 ‘예스’(Yes)는 지치고 힘든 상황 속에서 포기하지 말고 ‘예스’를 외치며 용기를 내자는 톡톡 튀고 긍정적인 메시지를 담은 곡이다.

한 번 들으면 ‘예스’ 멜로디가 귀에 맴돌고 신나는 비트가 듣는 이의 기분을 좋게 해준다고 소속사 측은 설명한다. 김장훈, 임창정, 허각 등과 음악 작업에 참여한 슈퍼터치가 프로듀서로 참여했다.

리브하이는 신아, 보혜, 레아, 가빈으로 구성된 4인조 걸그룹으로 그 동안 1집 ‘하쿠나 마타타’, 2집 ‘해피송’, 3집 ‘꿍따리 샤바라’에 이어 이번 4집 ‘예스’를 통해 희망과 용기를 주는 노래를 담아 뚝심 있는 '힐링돌' 컬러를 유지할 예정이다.

리브하이는“이번 4집 앨범 ‘예스’는 또래 20대들이 ‘N포세대’ 라는 말을 듣고 있고 시간이 흐르면서 자존감은 작아지고 자신의 뜻과는 다르게 여러 가지를 포기해야 하는 분에게 예스(yes)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었다. 리브하이 ‘예스’를 통해 2018년 용기를 갖는 희망송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리브하이는 5일 낮 12시 멜론, 지니, 엠넷 등 음악 포털사이트를 통해 4번 째 디지털 싱글 앨범 '예스'(Yes) 음원과 뮤직비디오를 공개한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레드 크리에이티브 컴퍼니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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