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효, 첫 단독콘서트 양일 전석 매진 '뜨거운 반응'
- 입력 2018. 01.06. 14:00:29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싱어송라이터 우효(OOHYO)의 첫 단독 콘서트 티켓이 전석 매진됐다.
소속사 문화인은 “지난 5일 오후 8시, 멜론티켓을 통해 티켓판매를 시작한 현대카드 큐레이티드 39 - '우효의 스키캠프'가 예매오픈 직후 단 30초 만에 양일 준비된 총 1000좌석이 ‘전석 매진’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우효의 이번 공연은 지난 2014년 첫 EP앨범 ‘소녀감성’으로 데뷔한 우효가 3년 여 만에 처음 진행하는 단독콘서트로 공연공지가 안내된 이후부터 음악 팬들의 폭발적 관심을 불러모았다. 이 같은 반응에 힘입어 양일간의 모든 좌석이 오픈 동시 ‘퍼펙트 매진’을 기록하면서 우효를 향한 음악계의 뜨거운 기대와 관심을 입증하게 됐다.
우효 첫 단독 콘서트 '우효의 스키캠프'는 오는 2월 9일과 10일 양일간, 서울 이태원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 개최된다.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스키캠프’라는 테마를 주제로 진행될 이 공연은 눈밭을 연상시키는 무대 비주얼과 3년여간 사랑 받아 온 우효의 주옥 같은 히트곡 등을 만날 수 있는 특별한 시간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우효는 지난 2일 8개월만의 신곡 ‘꿀차’를 발표, 대중들과 평단의 호평 속에 좋은 반응을 이끌고 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문화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