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요 SCENE] '음악중심' 빅스, 역주행 이룬 '도원경'…시선 사로잡는 한국적 카리스마
- 입력 2018. 01.06. 16:31:48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빅스가 8개월만에 '도원경'으로 '음악중심'에 돌아왔다.
빅스는 6일 방송된 MBC '음악중심'에서 '도원경'의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빅스는 '가요대제전'의 무대와 같은 의상을 선택했으며 붉은 천으로 퍼포먼스를 선보여 시선을 사로잡았다.
'도원경'은 지난해 5월에 발매된 노래로 지난 연말 '가요대제전'에서 한국적 미를 잘 살리는 무대로 역주행하며 다시 화제가 됐다.
이날 '음악중심'에는 빅스 외에도 엔플라잉, 소유, 러블리즈, 몬스타엑스, 모모랜드, 소연, 박재정, TRCNG, 보이스퍼, 프리스틴, 인투잇, 크리샤 츄, BLK, 유설, 버스터즈가 출연해 무대를 꾸몄다.
'음악중심'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 30분 방송된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C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