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 "새해소망? 버디들과 많이 만날 수 있었으면"
입력 2018. 01.07. 17:38:44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그룹 여자친구가 새해 소망을 밝혔다.

7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여자친구의 첫 단독콘서트 'Season of GRFIEND'가 개최됐다.

이날 여자친구 멤버 엄지는 새해 소망이 무엇이냐는 질문에 "버디(여자친구 팬덤)과 많이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답했다.

예린은 "건강하고 다치지 않고 모두가 행복했으면 좋겠다"고 소망했다. 또 은하는 "버디도 우리도 모두 좋은 일만 생겼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여자친구는 지난 6일과 7일 양일간 서울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단독콘서트를 열고 팬들과 소통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쏘쓰뮤직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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