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화랭킹] ‘신과함께’ 1149만, 적수 없는 1위…2위 ‘1987’ 408만·3위 ‘쥬만지’ 89만
- 입력 2018. 01.08. 08:35:38
-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이하 ‘신과함께’)이 주말 동안 1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했다.
영화 ‘신과함께-죄와 벌’
8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신과함께’는 지난 7일 50만 1046명의 관객을 동원하며 누적 관객 수 1149만 9456명으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지난 주말동안 100만 명이 넘는 관객을 불러 모은 ‘신과함께’는 19일 연속 1위 자리를 지키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1987’은 400만 관객을 돌파하며 2위를 유지했다. 이날 42만 179명의 관객을 동원한 ‘1987’은 누적 관객 수 408만 7434명을 기록했다.
3위 ‘쥬만지: 새로운 세계’는 하루 동안 25만 4544명을 동원했다. 누적 관객 수는 89만 2447명이다.
4위와 5위는 ‘페르디난드’와 ‘강철비’가 차지했다. 이날 9만 7879명의 관객을 동원한 ‘페르디난드’는 누적 관객 수 35만 4524명을 기록했으며 4만 2996명의 관객을 동원한 ‘강철비’는 누적 관객 수 435만 165명을 기록했다.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영화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