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보고싶다 소시" 태연, 크리스마스 콘서트 추억
- 입력 2018. 01.08. 13:30:28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소녀시대 태연이 크리스마스 콘서트를 추억했다.
태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은 팀이었다. 좋은 관객과 멋진 연주자들 좋은 악기와 스킬까지 모두가 좋다고 마구 칭찬해주고 싶은데 두 명 빼고 나보다 오빠라 공손하게 칭찬해드려야겠다. 빨리자야겠다. 안되겠다"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크리스마스 콘서트 당시 태연이 서현, 효연, 레드벨벳 예리, 슬기, 아이린 등과 함께 환히 웃고있다.
게시물에 오타가 몇군데 있자 유리는 "탱구 고생했어요 근데 취했어요? 오타가 많아요"라 남겼고 효연은 "귀욥"이라고 리플을 달았다. 이후 태연은 "보고싶다 소시"라고 답글을 남겨 훈훈함을 더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태연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