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우찬X박현진X에이칠로, 신곡 'OGZ' V 라이브 하트 200만 '뜨거운 반응'
입력 2018. 01.08. 15:02:10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조우찬, 박현진, 에이칠로(ACHILLO)가 뭉친 'OG SCHOOL PROJECT'의 신곡 'OGZ'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조우찬, 박현진, 에이칠로는 지난 1월 5일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 'OGZ'를 공개하고 네이버 브이라이브'OGZ' SPECIAL LIVE'를 통해 첫 무대를 선보였다.

'OG SCHOOL PROJECT'세 사람은 첫 무대에 대한 떨리고 설레이는 소감을 전하며 조우찬의 'VVIP'를 세 사람의 색깔로 리믹스한 무대를 선보였다.

박현진은 "리허설때 목소리가 잘 들리지않아 불안했고, 생각대로 잘 나오지 않아 아쉬웠다." 조우찬은 "제 노래를 이 친구들과 함께 부르니 신기하기도하고 재미있었던것 같다. 첫 무대를 보여준 에이칠로는 "떨리지는 않았고, 재미있었다"고 첫 무대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각 멤버들의 첫인상에 대한 토크가 이어졌다. 박현진은 "에이칠로가 랩을 정말 잘해서 놀랐다. 우찬이는 처음 만났을 때 무뚝뚝하고 말도 많이 없을 줄 알았는데 개그코드가 잘 맞는다" 조우찬은 "프로젝트를 통해 만나게 돼 처음엔 어색했지만 지금은 반말도하고 장난도 많이 친다" 에이칠로는 "연예인 2명을 보는 느낌이었다. 이제는 다들 친해 동네친구들 같다"며 각자의 첫인상에 대해 밝혔다.

프로듀싱을 맡은 그루비룸 멤버들과의 전화연결 시간도 마련됐다. 그루비룸은 "'쇼미더머니'의 조우찬 군을 보면서 초등학생들이 랩하는 곡을 만들면 재미있겠다 싶었다"며 프로젝트 참여 계지를 밝혔다. "친구들이 너무 잘 따라와줬다. 생각보다 너무 잘했다."며 함께 한 작업에 만족감을 드러내며 세 사람은 "어리다. 배우고 보고 들을 수 있는 것들이 너무 많은데 그런 것이 장점인 것 같다" 고 조언을 아끼지 않았다.

마지막으로 'OG SCHOOL PROJECT'의 세 사람은 'OGZ'의 첫 무대를 선보이며 'OGZ' SPECIAL LIVE'를 마무리 지었다. 'OG SCHOOL' V라이브는 현재까지 200만 하트를 돌파하며 뜨거운 인기를 보여줬다.

OG SCHOOL PROJECT(조우찬, 박현진, 에이칠로)의 신곡'OGZ'는 지난 5일 공개했으며 발매기념 스페셜 V 라이브는 스타쉽과 큐브의 네이버 V 채널을 통해 다시보기 할 수 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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