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먹방]'알토란-만능어향간장' 체내 나트륨 배출에 도움주는 레시피는?
입력 2018. 01.08. 15:38:12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지난 7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MBN '알토란'에서 바다의 향 가득 품은 어향간장 만드는 방법이 공개됐다.

이날 공개된 어향간장 재료는 디포리 300g, 대파 흰 부분 4뿌리, 양파 1개, 다시마 1장, 건 표고버섯 5개, 통마늘 20알, 국간장 1L, 물 1L, 멸치액젓 1L, 맛술 2컵 반(500g), 불린 메주콩 2컵이다.

우선 기름을 두르지 않은 팬에 디포리 300g을 5분간 볶는다. 볶아낸 디포리를 육수 팩에 넣는다. 다른 육수팩에는 대파 흰 부분 4뿌리, 4등분한 양파 1개, 가로X세로 10cm 크기의 다시마 1장, 건 표고버섯 5개, 으깬 통마늘 20알을 넣는다. 양파, 버섯, 파 등을 넣고 간장을 만들면 체내 나트륨 배출에 도움을 준다.

냄비에 국간장 1L, 멸치액젓 1L, 물 1L를 넣고, 맛술 2컵 반(500g)을 넣는다. 해당 냄비에 채소와 디포리를 담은 육수 팩을 넣고 불을 켠다.

4시간 불린 메주콩 2컵을 냄비에 넣고 강한 불에서 20~30분간 졸인다. 육수가 처음보다 반 정도 졸아야 한다.

30~40분 정도 차갑게 식힌 후 육수 팩을 건지고 콩은 그대로 둔다. 콩은 3~4일 후에 건져내 콩조림 등에 활용 가능하다.

해당 간장을 유리병에 담아 냉장 보관하면 '어향간장' 완성이다.

어향간장을 이용해 잔치 국수를 끓일 때는 냄비에 물과 어향간장의 비율을 7:1로 맞춰주면 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MBN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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