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지호, 쇼케이스 부상투혼 “무대 함께 서있는 게 행복”
입력 2018. 01.09. 15:28:36
[시크뉴스 이상지 기자] 걸그룹 오마이걸(효정 미미 유아 승희 지호 비니 아린)의 멤버 지호가 부상투혼을 보여줬다.

오마이걸의 미니 5집 앨범 ‘비밀정원’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9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메사홀에서 개최됐다.

지난달 26일 지호는 신곡 무대 연습 중에 발목 부상을 당해서 부상 당일 인근에 위치한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바 있다.

이날 쇼케이스에서 그녀는 “좋은 무대를 보여드리고 싶어서 욕심을 내다가 연습 중에 부상을 당했다. 빠른 시간 내에 회복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다. 괜찮다. 빠르게 낫고 있는 중이다”고 말했다.

이어 “저도 무대에 함께 서있게 행복할 정도로 멤버들이 예쁘고 자랑스럽다. 앞으로 봐야하는데 자꾸만 옆을 보게 되느라 신경쓰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상지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권광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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