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몸신이다' 예고 없이 찾아오는 죽음 '심정지', 신속한 대처법은? "3-4분이면 뇌까지 사망"
입력 2018. 01.09. 21:00:00
[시크뉴스 안예랑 기자] 심정지가 갑자기 찾아온다면 신속한 응급처치만이 사람을 살릴 수 있다.

9일 방송되는 종합편성채널 채널A '나는 몸신이다'에서는 예고없이 갑자기 찾아오는 심정지에 대한 이야기를 다룬다.

이날 공개된 예고 영상에서는 심정지에 걸려 쓰러지는 사람의 영상이 공개되 패널들을 놀라움에 빠트렸다.

가정의학과 전문의 오한진은 "심정지가 일어나면 바로 의식을 잃고 쓰러지게 된다. 3-4분이면 뇌가 완전히 죽게 된다"고 말해 신속한 대응에 대한 중요함을 강조했다.

신속한 응급처치가 환자의 생사를 가르는 심정지, 패널들은 내 가족에게도 찾아올 수 있는 심정지에 대비해 심폐소생술을 배운다.

'나는 몸신이다'는 화요일 오후 9시 30분 방송된다.

[안예랑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나는 몸신이다' 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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