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유정, 봄을 부르는 소녀 '과즙미 가득'
- 입력 2018. 01.10. 00:00:26
- [시크뉴스 심솔아 기자] 김유정이 과즙미 가득한 미소로 남심을 저격했다.
김유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봄봄봄이 오고있다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김유정은 밝은 미소로 상큼함을 더하면서도 스포티룩으로 건강한 에너지를 뽐냈다.
1999년생인 김유정은 올해 성인이 됐으며 지난해 'KBS 연기대상'에 시상자로 오른 바 있다.
[심솔아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김유정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