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디스크', 오늘(10일) 윤종신·아이유·트와이스·워너원 참석…MC는 이승기·이성경
입력 2018. 01.10. 09:27:32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 제 32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이 오늘(10일)부터 시작된다.

제 32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은 10일, 11일 이틀에 걸쳐 열린다. 10일 오후 5시에 디지털 음원 부문이, 11일 오후 5시에 음반 부문 시상식이 진행된다. 장소는 일산 킨텍스 제1 전시관 5홀이다.

오늘 진행되는 '골든디스크' 시상식'은 이승기와 이성경이 MC를 맡으며 윤종신, 아이유, 트와이스, 워너원 등이 출연한다. 특히 '골든디스크' 시상식에 첫 입성한 워너원은 신인상 부문과 디지털 음원 부문 후보다. 신인 후보 중에 음원까지 동시 후보인 건 워너원과 우원재 뿐이다.

제32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은 JTBC와 JTBC2에서 볼 수 있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골든디스크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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