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기홍, 오늘 (10일) ‘나이트라인’ 출연…‘메이즈 러너’ 비하인드·에피소드 공개
- 입력 2018. 01.10. 16:43:20
- [시크뉴스 김다운 기자] 영화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에서 민호를 연기한 배우 이기홍이 영화 개봉에 앞서 촬영 비하인드를 전한다.
이기홍
10일 밤 SBS ‘나이트라인’에서는 이기홍이 출연한다. 앞서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배우들의 내한 소식이 전해진 데 이어 남다른 기억력과 체력으로 러너들을 이끈 베테랑 러너 민호로 활약한 이기홍이 ‘나이트라인’ 초대석 출연 소식을 전하면서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날 이기홍은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 촬영 비하인드와 이번 작품만의 매력, 영화에 대한 다채로운 에피소드들을 풀어낼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지금껏 할리우드 영화에서 한국인 캐릭터로서 가장 많은 분량과 존재감을 드러내며 한국계 배우의 위상을 높인 이기홍의 진솔한 이야기도 함께 들을 수 있다.
‘메이즈 러너: 데스 큐어’는 인류의 운명이 걸린 ‘위키드’의 위험한 계획에 맞서기 위해 다시 미로로 들어간 토마스(딜런 오브라이언)와 러너들의 마지막 생존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오는 17일 개봉.
[김다운 기자 news@fashionmk.co.kr / 사진=이십세기폭스코리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