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 골든디스크' 방탄소년단 진, 팬들 향해 센스 있는 손키스 '카메라 찾기 달인'
- 입력 2018. 01.10. 17:00:19
- [시크뉴스 박수정 기자]'2018 골든디스크'에 참석한 방탄소년단의 모습이 포착됐다.
방탄소년단은 10일 오후 5시 경기도 고양시 일산시 대화동 킨텍스에서 열린 제 32회 골든디스크 시상식에 참석했다.
이날 '골든디스크' 디지털 음원부문 본 시상식에 앞서 워너원, 블랙핑크, 볼빨간사춘기, 혁오, 여자친구, 헤이즈, 수란, 위너, 악동뮤지션(이수현), 비투비, 레드벨벳, 트와이스, 윤종신, 아이유, 방탄소년단 등이 차례대로 등장했다.
방탄소년단은 블랙 수트를 입고 '2018 골든디스크' 시상식에 참석했다. MC 들이 시상식에 대해 소개하고 있는 도중 방탄소년단의 단체 모습이 순간포착됐다. 진은 카메라를 보자마자 손키스를 날려 눈길을 모았다.
[박수정 기자 news@fashionmk.co.kr/ 사진= JTBC 화면 캡쳐]